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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몬스터' 제작지원
2018-09-10
수제버거 전문점 왓츠피데가 MBC 월화 특별기획 ‘몬스터’에 제작지원에 나섰다. 왓츠피데는 밀가루 반죽을 둥글고 납작하게 만들어 화덕에 구운 터키전통 빵으로 알려진 피데를 변형해 수제버거로 재탄생했다. 기존의 수제버거와 달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수제버거 행보다. 

30일 ‘몬스터’ 19회차에서는 극중 자폐 증세를 지닌 오수연(성유리)의 동생 오진철(정순원)이 왓츠피데 홍대점에서 음식을 직접 주문하고 먹는 장면이 방영됐다. 오진철(정순원)이 주문한 왓츠피데 포켓 피데는 현재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왓츠피데 관계자는 “현재 강남개포점, 강남대치점, 분당정자점 등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중국, 싱가폴 등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드라마 몬스터 제작지원을 통해 더 많은 가맹점이 생겨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